추모 시설물 '낙서 훼손' 60대 검거…"원상 복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1.2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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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 4.3 - 518 추모 시설물을 낙서로 훼손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검거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오늘(26일) 오전 60대 피의자 A 씨를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5일과 19일 새벽, 서귀포시청 1청사 시민쉼터에 설치된 '오월걸상 아트월'과 '하영올레 안내판'을 커터칼과 구두약을 이용해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시설물을 훼손했다며 범행을 자백했고 원상복구를 하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19일, 추모 시설물과 주변 안내판이 낙서로 훼손된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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