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설 연휴 기간
여객선을 이용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을 위해
항만서비스 지원과 항만시설 안전점검 등
'해운항만분야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해운항만 특별상황실을 운영해
원활한 여객 수송과 해상물류 운송 지원체계 확립,
이용객 중심 항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입도객의 불편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항만 안전사고 등 비상상황에도 대비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