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동일리와 구좌읍 월정리 연안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의 제3차 연안정비 기본 계획에 따라
동일리에 8억여 원, 월정리에 9천8백여 만 원을 투자해
월파 피해와 연안 침식 방지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동일리는 올해 상반기,
월정리는 연말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입니다.
한편, 해수부의 제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에 반영된
제주지역은 모두 15곳으로
이 가운데 김녕과 보목 등 5개 지구 정비는 완료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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