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어선분야 263억 투자…삼다호 대체선 건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1.29 10:36
영상닫기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어가 경영안정과 어업인 복지 향상을 목표로 관련 분야에 263억 원을 투자합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EEZ 피해 어선 특별융자와 노후기관대체 지원, 어선자동화시설 지원 등 어가 경영 안정 분야에 122억 원이 투입됩니다.

또 어선원 직불금과 외국인 선원 가족 초정 등 어업인 복지와 삶의 질 향상 분야에 20억 원 등입니다.

제주도는 이밖에 어업지도선 삼다호가 노후됨에 따라 100억을 들여 대체 선박을 지을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