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박물관, 10년 전 나에게 쓴 편지 512통 발송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1.29 10:43

제주교육박물관이
10년 전 관람객이 작성했던 편지 5백여 통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송된 편지는 교육박물관 안에 비치된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이른바 '피그말리온 편지' 코너에서
10년 전인 2014년 작성된 것들로 모두 512통입니다.

제주교육박물관은 이 편지들을 받은 후
SNS에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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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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