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동안 한라산 설경버스에 4천 명 가까운 이용객이 탑승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이틀 동안 한라산 설경버스 탑승객은 3천 920명으로 전주보다 4.5배 늘었습니다.
운행 횟수를 기존 12회에서 24회로 늘이고 배차 간격을 줄이며 이용객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다음 달 25일까지 제주버스터미널에서 영실매표소 구간에 설경 버스를 임시 운행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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