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서 동물 불법 도축해 온 70대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1.29 17:29
영상닫기
서귀포경찰서는 수년 동안 무허가 건강원을 운영하며 개와 토끼 등을 불법 도축해 온 혐의로 70대 남성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서귀포시 표선면 하천리 일대에서 건강원이라고 홍보하며 수년 동안 식용 목적으로 개와 고양이 등을 불법 도축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