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창립총회가 어제(29일) 저녁 오션스위츠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창립총회에는 제주지역 고액 후원자 20명과 제주도청, 제주도의회, 제주후원회 등 40여 명이 참석해 창립과 함께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은 1억원 이상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제주에서는 지난 2017년 1호 회원이 나온 이후 현재까지 38명이 동참했습니다.
회원들의 기부금은 인재 양성과 주거비, 의료비 지원 등 아동복지사업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