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공중화장실 288곳, 공공개방화장실 77곳,
민간개방화장실 56곳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와 함께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점검도 진행됩니다.
제주시가 앞서 지난해 5차례에 걸쳐
공중화장실 1천400여 곳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