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달 9일부터 12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도민 생활 불편 해소에 적극 대응합니다.
특히 설명절 특별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병행 운영해 설명설 성수품 수급과 물가 안정을 위한 지도 점검을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재난과 사건사고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긴급 대응 체제를 꾸리고 생활 쓰레기 처리와 상하수도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비상 대기반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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