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서귀포시 교육지원청 행정 업무 '부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1.30 12:00
영상닫기
제주시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이 행정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는 지난해 9월 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종합 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44건의 행정상 조치와 9명에 대한 신분상 경고 조치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두 기관 모두 공통적으로 학교급식 위생과 안전 점검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고 학교업무 지원 예산을 부실하게 운영해 각각 55억과 30억 원 이상의 잔액을 보관하고 있는 등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이 밖에도 제주시교육지원청의 경우 학원강사 관리가 부실하고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민간위탁사업과 프로그램 운영을 소홀히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