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총선에서 3선 도전을 공식화한 위성곤 예비후보가 시민주권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위 예비후보는 오늘(30일) 서귀포시청 기자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서귀포시는 시민들이 직접 선택을 통한 자치입법과 자치조직, 자치재정권을 직접 행사할 수 있는 기초자치단체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기후위기에 대응한 혁신 선도도시를 만들고 의료와 교육을 혁신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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