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지만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의 체감경기는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는 44로
전월과 비교해
16.7포인트 크게 감소했습니다.
이달 소상공인 전망경기지수는
24.4포인트 급감한 56에 머물렀습니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체감경기지수도 40선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은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감소를
경기 악화의 주요 사유로 꼽았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