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 본격 운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2.01 11:31

도내 어린이와
노인보호구역 일대에서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이 본격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도내 보호구역 20곳에
30여 대의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은
과속하거나
정지선을 위반하는 차량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전광판에 송출되는가 하면

보행자가 확인되면
우회전 차량에 주의안전 문구가 표출됩니다.

제주도 자치경찰은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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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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