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에서 행패·경찰관 폭행 30대 실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2.0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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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형사 단독 강란주 판사는 지난해 11월 , 술에 취한 상태에서 서귀포시에 있는 매장에 들어가 손님을 폭행하며 행패를 부리고 12월에는 길거리 시비 문제로 출동한 경찰관을 밀치고 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대 A 피고인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강 판사는 판결문에서 아무런 피해 회복이 이뤄지지 않았고 공권력 경시 풍조를 근절하기 위해 엄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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