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도심 온실가스 측정, 빅데이터 구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2.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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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부터 도심 지역 온실가스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특성 연구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1억4천만 원을 투입해
제주도청 제2청사 옥상에 온실가스 측정망을 신설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시간대별 농도와 변화 특성을 파악하고
대기 오염 물질과
배경 지역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온실가스 감축 전략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측정 자료는 매월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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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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