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동서 승용차 연석 들이받아, 40대 운전자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2.05 11:33

그제(3) 새벽 1시 45분쯤
서귀포시 서호동의 한 도로애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연석을 들이받고
뒤집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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