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노후 굴뚝 철거비 50% 지원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2.0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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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노후된 목욕탕 굴뚝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15일까지
목욕탕 소유자나 관리자가 정비 사업을 신청하면
철거비 50% 범위에서 최대 2천500만 원이 지원됩니다.

제주도가 지난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도내 16군데 목욕탕 굴뚝 모두
보수나 보강, 철거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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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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