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장마? 일조량 급감…화훼·시설 농가 피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2.05 16:10

일주일째 비 날씨가 이어지면서
제주 지역 일조량이 평년보다 급감해 농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지역별 누적 일조량은
서귀포 2.2시간,
고산 0.7시간, 성산 0.1시간,
그리고 제주는 아예 측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평년보다 적게는 15시간,
많게는 30시간 가량 일조량이 급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화훼농가에서는
개화가 늦어지면서 출하가 지연되고
습도가 높아
병해충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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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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