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녕고 체육반 공립학교로 이전 필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2.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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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체육 중,고등학교 신설과 전환을 놓고 실시한 타당성 연구 용역 결과 현재 남녕고 체육반을 공립학교로 이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출됐습니다.

타당성 연구 용역진은 오늘(6일) 최종보고회에서 경제성과 수요자 의견, 교육당국의 행정, 예산 지원을 원활히 하기 위해 새로운 체육학교 신설보다는 남녕고등학교 체육반을 공립학교로 이전해 운영 주체를 사립에서 공립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체육고등학교 적정 규모로는 종전 남녕고 11개 종목 외에도 제주특성을 반영한 승마와 요트 등 올림픽 종목을 추가해 학년당 25명 내외의 2개반으로 전교생 150명 안팎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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