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로 심폐소생술" 심정지 환자 살려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2.0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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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19일 애월읍 어음리에 있는 공사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인부를 동료와 119 구조팀이 협업으로 살려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소방 본부는 인근에 있는 구급대를 출동 시킨 뒤 종합상황실에서 신고자와 영상통화를 하며 심폐소생술을 지도했습니다.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환자는 현장에서 의식을 되찾았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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