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등교 이후 학교 안전사고 늘어…26%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2.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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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2년 전면 등교가 실시된 이후 대면 교육활동이 증가하면서 학교 안전사고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학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3천 940건으로 1년 전 3천 109건 보다 26% 크게 늘었습니다.

학교급별 안전사고는 초등학교가 44%로 가장 많았고 중학교, 고등학교, 유치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간대별로는 체육시간과 휴식시간에, 안전사고 발생 장소는 운동장과 체육관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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