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착한가격업소 공공요금 지원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2.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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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까지 최대 89만 원이었던 착한가격업소의 공공요금 지원액을 올해 상하반기에 50만 원 씩 100만 원으로 인상합니다.

또 매월 최대 6만 8천 원씩 감면 지원했던 상수도 사용료도 올해 3월분부터 7만 6천 600원으로 확대합니다.

지난해 신규 지원했던 맞춤형 물품도 5만원 올린 16만 원 상당으로 늘리고 업소별 수요조사를 거쳐 하반기에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동지역 시내권 중심의 착한가격업소를 읍면 지역으로 확대하고 음식점 위주에서 이미용과 숙박업, 세탁업으로 업종을 다양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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