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까지 최대 89만 원이었던 착한가격업소의 공공요금 지원액을 올해 상하반기에 50만 원 씩 100만 원으로 인상합니다.
또 매월 최대 6만 8천 원씩 감면 지원했던 상수도 사용료도 올해 3월분부터 7만 6천 600원으로 확대합니다.
지난해 신규 지원했던 맞춤형 물품도 5만원 올린 16만 원 상당으로 늘리고 업소별 수요조사를 거쳐 하반기에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동지역 시내권 중심의 착한가격업소를 읍면 지역으로 확대하고 음식점 위주에서 이미용과 숙박업, 세탁업으로 업종을 다양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