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요양보호사 명의 도용 전 요양원장 고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2.0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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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요양보호사의 명의를 도용해 실습을 지도한 서귀포시 모 요양시설의 전 원장에 대해 사문서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요양보호사 교육원의 현장실습기관으로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실습지도자를 임의대로 지정하고 관련 자격증과 재직증명서 등을 무단으로 제출하는가 하면
현장실습 평가나 실습 확인서 역시 멋대로 서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요양보호사 현장실습 과정에서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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