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하던 버스에 80대 노인 치여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2.0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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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6일) 아침 6시 45분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서 도로를 건너던 80대 할머니가 주행하던 공영버스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80대 할머니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피해 할머니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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