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도의원 "위성곤 2공항 찬성은 립서비스"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2.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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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제주도의원들이 오늘 오후 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성곤 의원을 향해 제2공항과 관련한 정책 대안을 들어 본 적이 없다며 8년의 국회의원 임기를 낭비하고 선거에 또 나서며 2공항을 찬성한다는 립서비스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총선에서 제2공항이 정책선거의 핵심 주제가 되길 바란다며 예산과 집행력을 가지고 누가 제2공항을 잘 완수할 수 있을지 판단하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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