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 행렬 본격…연휴 첫날 4만 명 입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2.0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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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설 연휴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사실살 어제부터 시작된 귀성 행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오늘 하루에만 4만여 명의 귀성객과 관광객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또 명절을 보내기 위해 3만 4천여 명의 귀경객이 제주를 빠져나가며 제주공항은 온종일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이번 설 연휴 동안 하루 평균 4만명이 제주를 찾아 오는 12일까지 19만 5천여 명이 방문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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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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