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만 명 이상 귀경…제주공항 '북적'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4.02.1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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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둘째 날인 오늘 3만명 이상이 제주를 빠져나가는 등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시작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 3만 2천여명이 제주공항을 이용해 제주를 떠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함께 3만 9천여명이 항공편을 타고 제주로 들어오면서 제주공항은 하루종일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설 연휴 셋째 날인 내일도 공항만은 귀경객과 관광객들로 혼잡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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