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대체로 맑음…귀경 인파 '북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2.12 08:55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 공항만에는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4만여명이 제주를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귀경길에 오르며
제주공항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오늘 제주지역의 날씨는 대체로 맑고 큰 추위는 없겠고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4도로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최고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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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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