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파업 당장 없을 듯…모레, 궐기대회 예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2.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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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문제를 놓고
정부와 의사단체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려되는 의사 파업은 당장 진행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어젯밤(12일) 전국 전공의 단체가
파업 등을 논의하기 위해
임시총회를 진행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사회 역시 파업에 대해서는 결정된 것이 없다며
우선 모레(15일) 궐기 대회를 실시한 뒤
추가적인 대응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의사회도
모레 저녁 7시 제주도청 앞에서
궐기 대회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로 인한 의료 업무에 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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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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