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째 공석' 4·3 평화재단 이사장 공개모집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2.1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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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권 갈등 논란으로 3개월째 공석 상태인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선임을 위한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내고
오는 28일까지 상근 이사장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4일 면접 심사가 진행되며
임원추천위원회가 2명 이상을 추천하면
도지사가 이사회 의견 청취 등을 거쳐 이사장을 임명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추념식 이전인
3월 중에는
신임 이사장을 선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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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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