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투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2.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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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전담조사관이 투입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학교폭력통합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이 조사를 전담하고
교육청은 피해 학생에 대해
전문기관과 연계해 심리상담과 치료를 지원합니다.

이 밖에도 학교폭력대책심위의원회 조치 결과에 대해
교육청 소속 변호사가
피해 학생들에 대해 법률 자문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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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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