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밀입국 차단 점검 강화…신고포상제 홍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2.1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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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밀입국 사범 차단을 위한 예방 점검을 강화합니다.

서귀포해경은 야간에 인적이 드문 주요 항포구 10개소의 CCTV 사각지역을 파악해 현장 점검과 외사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1만원의 밀입국 신고 포상금 제도를 홍보하고 신고 요령도 안내할 계획입니다.

해경은 지난 달 25일, 여수에서 출항해 베트남으로 밀항을 시도하려던 2천억 원대 주가 조작 사범을 서귀포항에서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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