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빈대 방역 노후 숙박업소 특별점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4.02.19 10:19

서귀포시가
최근 빈대 발생 우려에 따라
소규모 노후 숙박업소와
목욕장업 50개소를 대상으로
이달말까지 빈대 방역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중점 점검사항은
객실 내 침구류와
목욕탕 탈의실 위생관리 상태 등입니다.

점검과 함께
빈대 방재 홍보물과
전용 살충제를 함께 나눠줄 계획입니다.

한편 서귀포지역에서는
지난 5일 자연휴양림 숙소에서 빈대가 발견돼 폐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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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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