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재심 재판부 3대 재판장 '방선옥' 부장판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2.1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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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법원 4.3 재심재판부 제3대 재판장에 방선옥 부장판사가 임명됐습니다.

방선옥 부장판사는 사법연수원 33기로 전주지방법원과 수원지법 등을 거친 뒤 지난 2019년 제주로 부임했습니다.

방 판사는 앞으로 1년 간 4.3 재심 전담 재판장을 맡게 됩니다.

2대 재판장이었던 강건 부장판사는 수원지방법원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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