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학교 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 강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4.02.21 11:25

학교 급식 식재료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검사가 강화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콩 가공품의 경우 GMO검사를 실시하고
수산물 방사능 검사도
종전 연 4차례에서 9차례로 확대합니다.

식중동 예방을 위해
급식 기구 대한 미생물 검사도 연 2회 실시합니다.

이 밖에도 급식시설의 표준안을 담은
학교 급식 환경개선 메뉴얼을 제작해 학교에 보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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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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