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수소트램 도입 타당성 놓고 논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2.21 15:44
영상닫기
민선 8기 제주도정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수소트램이 제주와 맞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현기종 의원은 오늘 업무보고 자리에서 수소트램이 도입되면 기존 버스와 노선이 중복되고 버스 섬식 정류장 폐기 등 예산 낭비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제주도는 수소트램의 비용대비 편익을 검토한 결과 경제적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섬식 정류장의 경우 트램도 그대로 운용할 수 있어 문제가 없다며 답변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