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도당 "민주당 경선, 정치권 비정함 절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2.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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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주시갑 선거구 경선이 문대림 예비후보의 승리로 끝난 가운데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논평을 통해 정치권의 비정함을 절감한 경선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선거기간 보여준 처절한 네거티브 캠페인은 많은 유권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경선 국면의 큰 상처는 두고 두고 여파가 미칠 것이라며 지금부터 문대림 후보에 대한 자질검증과 정책검증을 혹독하게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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