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난폭 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후면 번호판 무인 단속 장비가 도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제주시 인제사거리에 장비를 설치하고 3개월 동안 홍보, 계도 기간을 거쳐 오는 5월 27일부터 본격 단속에 들어갑니다.
특히 이륜차 불법 행위는 물론 단속 카메라를 지나 다시 과속하는 얌체 운전 행위까지 적발합니다.
자치경찰은 후면 무인단속 장비 효과가 입증되면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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