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좌초 선박 파손…"기상 악화로 예인 지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2.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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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구좌읍 하도리 해상에서 좌초된 서귀포 선적 31톤급 어선이 해상에서 파손되면서 해경이 안전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기상 악화 등으로 예인 작업이 20일 넘게 지연된 사고 선박이 해상에서 파손돼 안전 관리와 해양 오염 방지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안가로 밀려오는 선체 폐기물을 처리하고 기상이 좋아지는 2월 말쯤 예인 작업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지난 달 31일 구좌읍 하도리 해상 갯바위에서 31톤급 선박이 좌초됐고 승선원 10명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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