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공백 위기에 제주도 대응 강화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4.02.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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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진료 공백 위기에 대응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의원들은
오늘 진행된
도민안전건강실 등의 주요 업무보고 자리에서
보건 의료 위기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도지사가 본부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환자들이
어느 병원에 가야 진료를 받을 수 있는지 등
관련 정보 제공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답변에 나선 제주도는
현재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이 운영 중이고
동네 병원의 30% 이상이 파업에 동참하면
의료 위기단계를 격상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또 응급과 중증의 경우 대형병원을 이용하고
경증은
동네 병의원 방문을 부탁한다며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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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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