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UAE 샤르자와 6개 분야 실무교류 협약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4.02.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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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중동지역과의 본격적인 지방외교를 시작했습니다.

제주도와 아랍에미리트 샤르자는 어제(23일) 현지에서 양 지역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관광산업, 미래·신산업, 문화·예술·교육, 경제·통상 등 6개 분야에 대한 실무교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지역은 실무교류 사업을 전담할 직원을 각각 두고 협업 분야를 점차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으로 민선8기 제주도정의 핵심 정책인 아세안 플러스 알파 추진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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