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창고 화재…"담뱃불 취급 부주의 추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2.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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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오후 3시 25분쯤 한림읍 금악리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일부가 타고 가재도구가 소실되면서 소방서 추산 8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관계자가 자리를 비운 뒤 30분 지나 화재가 났고 평소 담배를 피운다는 진술에 따라 담뱃불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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