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인 오늘 제주는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추웠고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3.7도, 서귀포시가 9.1도 등에 그치는 등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은데다
강한 바람이 불며
체감기온을 끌어내렸고
늦은 오후 들어
지역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고 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까지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산지에는 2에서 7cm
중산간에는 1에서 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0에서 2도
낮 기온은 7에서 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