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 제주도의사회 소속 의사들과 제주대 의과대학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직서를 제출하고 업무를 중단한 전공의들도 개별적으로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궐기대회는 의대 정원 확대를 반대하며 전공의들이 집단행동을 한 이후 의료계 전체가 참여하는 첫 전국 단위 대규모 집회로 2만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제주도의사회는 지난달 15일과 29일 제주에서 집회를 열었고 여의도 총궐기대회 이후 제주에서 추가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의사회)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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