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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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전국 최대 규모의 수소차 구매 보조금과 충전요금 인하 정책을 내세워 수소차 보급 확대에 나섭니다. 지지부진했던 수소차 보급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지 주목됩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도가 올해부터
정부가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관련해 수도권과 묶여 있던 제주를 별도 권역으로 분리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지정 여건은 개선됐지만 실제 지정으로 이어지기 위한 준비 과제는 만만치 않습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음 달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 유류할증료가 4배 이상 급등합니다.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유류할증료도 크게 치솟은건데요. 살아나던 제주관광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도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살펴보는 언론4사 공동 기획뉴스입니다. 오늘은 24번째 순서로 서귀포시 정방동, 중앙동, 천지동, 서홍동 선거구 입니다. 이 지역은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강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료 지원대상 확대
  • 제주특별자치도가 전세피해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대상을 저소득 청년층에서 모든 연령으로 확대합니다. 지원대상은 도내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주택에 사는 무주택 임차인으로 청년 외 가구는 부부 합산 연소득이 6천만 원 이하, 청년은 부부 합산 5천만원, 혼인신고 7년 이내 신혼부부는 7천 500만 원 이하이어야 합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에 가입하면 실제 납부한 보증료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 2024.03.04(월) 11:12  |  양상현
KCTV News7
00:45
  • 제주도, 미분양 적체 주택건설 관리 강화
  • 제주에서 미분양 적체가 커지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주택건설사업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합니다. 이에따라 기존 사업계획이 승인된 사업장에 대한 승인 취소 또는 착공 연기를 추진합니다. 특히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날로부터 5년이 지난 사업장에 대해 승인 취소를 검토합니다. 이와 함께 기존 주택 매입 단가 범위에서 준공 후 미분양 주택에 대한 공공 매입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2천 499호이며 이 가운데 애월과 조천, 한경, 대정, 안덕 등 5개 읍면지역에서 6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24.03.04(월) 11:08  |  양상현
  •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 또 역대 최대 실적
  •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가 또다시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달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가 239억 4천100만원의 순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1월 238억 7천800만원의 최대 매출 기록을 한 달 만에 뛰어넘었으며 개장 이후 2개월 연속 200억원대 매출을 올린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달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과 일본 연휴 기간이 잇따르면서 카지노 방문객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2024.03.04(월) 10:46  |  김지우
  • 1월 광공업 생산 증가 전환…소비는 감소세
  • 지난달 제주도내 광공업 생산이 증가 전환한 반면 소비 감소폭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1월 제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음료와 의약품을 중심으로 1년 전과 비교해 7.7% 늘며 4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습니다. 이와 함께 광공업 출하는 5.4%, 재고는 11.9% 각각 감소했습니다. 도내 소비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1% 하락하며 전달 0.6%에 비해 내림폭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 2024.03.04(월) 09:59  |  김지우
KCTV News7
00:41
  • 마라도 전복사고 실종 선장 수색 성과 없어
  • 지난 1일, 마라도 서쪽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 선장에 대한 수색이 이뤄지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밤사이 대형경비함정 2척을 투입해 사고 해역을 비롯한 인근 해상을 수색했지만 실종된 60대 한국인 선장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해경은 오늘 오전 뒤집힌 어선의 복원 작업을 한 뒤 예인선을 이용해 목포로 인양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1일 마라도 서쪽 20km 부근 해상에서 33톤급 서귀포 선적 어선이 전복돼 배에 타고 있던 10명 가운데 2명이 숨지고 한국인 선장 1명은 실종상태입니다.
  • 2024.03.04(월) 09:35  |  김경임
  • 도체육회, 12종목 생활체육교실 수강생 모집
  • 제주도체육회가 생활체육교실 수강생을 공개 모집합니다. 올해 운영되는 생활체육 종목은 게이트볼과 댄스스포츠, 보디빌딩, 배구, 배드민턴, 산악 등 12개 종목입니다. 신청은 제주도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이뤄집니다. 한편 지난해 생활체육교실은 15종목이 운영된 가운데 3천 918명의 도민이 참여했습니다.
  • 2024.03.04(월) 09:09  |  이정훈
  • 차차 흐려 오후부터 비…밤부터 강한 바람 (9시)
  • 오늘 제주는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모레까지 제주도 전역에 20에서 60mm가 내리겠고 산지에는 1에서 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비와 함께 밤부터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13도에서 15도로 평년보다 2도 가량 높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앞바다에서 물결이 0.5에서 2m 높이로 일겠고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차차 높게 일겠습니다.
  • 2024.03.04(월) 06:39  |  문수희
KCTV News7
00:43
  • "증원 반대" 총궐기대회…제주 의사·의대생 40여 명 참가
  • 오늘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에 제주도의사회 소속 의사들과 제주대 의과대학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직서를 제출하고 업무를 중단한 전공의들도 개별적으로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궐기대회는 의대 정원 확대를 반대하며 전공의들이 집단행동을 한 이후 의료계 전체가 참여하는 첫 전국 단위 대규모 집회로 2만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제주도의사회는 지난달 15일과 29일 제주에서 집회를 열었고 여의도 총궐기대회 이후 제주에서 추가 집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의사회)
  • 2024.03.03(일) 15:38  |  김수연
KCTV News7
00:56
  • 사흘째 집중 수색 '실종 선장 발견 못해'…내일 인양
  • 지난 1일 서귀포 대정읍 마라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에 대한 실종자 집중 수색이 오늘(3일)까지 사흘째 이어졌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 10척과 관공선 3척, 해경 헬기 3대를 동원해 사고 해역 반경 27km 해상까지 범위를 넓혀 집중 수색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실종자인 한국인 선장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오늘(3일) 오후 6시로 집중 수색을 종료하고 해상 경계와 수색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전복 어선 인양 작업은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내일(4일)부터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일, 마라도 서쪽 20km 해상에서 서귀포 선적 33톤급 어선이 전복돼 승선원 10명 가운데 2명이 숨졌고 선장 1명은 실종, 그리고 구조 현장에 투입됐던 해경 대원 1명이 다쳤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 2024.03.03(일) 15:36  |  김용원
KCTV News7
00:49
  • "전복 어선 마지막 실종자 수색 총력 당부"
  • 오영훈 지사가 전복 어선 수색 현장을 방문해 마지막 실종자를 찾는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3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육상 수색을 펼치고 있는 해병대 장병과 소방대원 등을 만나 "도민 단 한 분의 생명도 끝까지 보호하겠다는 의지로 마지막 실종자를 찾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모슬포어선주협회를 찾아 생업을 뒤로 하고 수색 작업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어선주와 수협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한편 군장병과 소방대원, 민간 의용소방대원 등 260여 명은 대정과 안덕, 한경면 일대에서 실종 선장을 찾기 위한 육상 수색을 벌였습니다.
  • 2024.03.03(일) 15:21  |  김용원
KCTV News7
01:21
  • 오늘의 날씨 (3월 3일)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기온이 평년수준을 회복하면서 꽃샘추위가 누그러들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성산 12.1도, 제주 11.8도로 어제보다 4도 이상 높았습니다. 다만, 오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올라 공기질이 탁했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차차 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부터 모레까지 20에서 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비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5에서 7도, 낮기온은 13에서 15도까지 올라 평년기온을 2도 이상 웃돌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제주해상의 물결은 0.5에서 2m 높이로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다음주는 화요일까지 비가 내리고 이후 대체로 흐리거나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2024.03.03(일) 15:10  |  김수연
  • "제주 바다에 매년 버려지는 페트병 180만개"
  • 조업 어선에서 제주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페트병이 1년에 2백만 개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도의회와 제주대에 따르면 제주 연안어선과 근해어선 약 2천 척에서 1년 동안 버려지는 플라스틱 페트병은 180만개, 캔은 340만 개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 조업 온 어선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도 180만 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업 현장에서 일회용품 사용량이 늘면서 플라스틱 쓰레기도 급증하고 있지만 수거나 처리 예산이 부족해 매년 대란이 빚어지고 있씁니다.
  • 2024.03.03(일) 14:40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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