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카지노가 또다시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달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가 239억 4천100만원의 순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1월 238억 7천800만원의 최대 매출 기록을 한 달 만에 뛰어넘었으며 개장 이후 2개월 연속 200억원대 매출을 올린 것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달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과 일본 연휴 기간이 잇따르면서 카지노 방문객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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