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전복사고 실종 선장 수색 성과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3.0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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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 서쪽 해상서 어선 전복사고로 실종된 선장과 관련해 해경이 대형경비함정 2척을 투입해 광범위한 수색을 진행했지만 별다른 성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사고로 뒤집힌 선체를 바로 잡는 작업을 완료하고 임시로 화순항으로 옮겨 내부를 수색했지만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지난 1일 마라도 서쪽 20km 부근 해상에서 33톤급 어선이 전복돼 배에 타고 있던 10명 가운데 2명이 숨지고 한국인 선장 1명은 실종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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