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동서 전기자전거 보관창고 화재,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3.0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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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25분쯤 제주시 삼양일동 한 창고에서 불이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일부가 불에 타고 안에 보관하던 전기스쿠터 1대와 전기자전거 4대 등이 불이 타 소방서 추산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스쿠터 배터리를 충전하던 중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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