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째 실종 중증장애인, 비번 여경이 발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4.03.06 11:47
영상닫기
일주일째 실종됐던 40대 중증 장애인이 당시 비번이던 여경에게 발견돼 안전하게 가족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 오라지구대 소속 이유지 순경은 어제(5일) 오후 2시쯤 제주공항 3층 화장실에서 실종 신고가 접수된 40대 정신지체 장애인을 발견하고 보호자에게 인계했습니다.

실종됐던 40대는 지난달 28일 집을 나갔으며 실종신고는 그제(4일) 접수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